기찻길옆에서 그를 발견한것은 오늘 아침 죽음이 가까이 와 있었지 그의 옆에 무릎꿇고 나는 귀를 기울였어 그의 마지막 말을 들어주려고
그가 말하길 프리스코 감옥에서 겨우 풀려났소 지난 10년간 내 한 짓의 댓가를 치렀다오 나는 루이지애나로 돌아가던 길이었소 나의 로즈와 내 아들에게로
부디 로즈에게 사랑한다 전해주오 내 돈을 모두 건네주고 예쁜 옷을 사 입으라 말해주오 아들에겐 아빠가 자랑스러워하더라고 그리고 잊지말고 로즈에게 사랑한다 전해주오
그동안 기다려줘서 고마워하더라 말해주오 아들에겐 집안일 잘 도와주라고, 로즈에겐 다른 남자를 찾으라고 그녀가 외롭게 살기는 원치 않으니
여기 내 돈이 든 가방이 있다오 아마 버티기 힘든 상황일게요 날 발견해준 당신에게 축복 있기를 잊지말고 로즈에게 사랑한다 전해주오
부디 로즈에게 사랑한다 전해주오 내 돈을 모두 건네주고 예쁜 옷을 사 입으라 말해주오 아들에겐 아빠가 자랑스러워하더라고 그리고 잊지말고 로즈에게 사랑한다 전해주오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또 조니 캐쉬 노래. 역시 포크는 궁상맞은 장르였군요 편견이 굳어집니다. -ㅂ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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